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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과 다리저림, 비수술 치료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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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다정한의원 작성일19-05-09 16:17 조회1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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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참다정한의원 최영일원장

최근 오랜 시간 앉아서 생활하며, 운동이나 신체활동이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허리디스크 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척추는 서있을때보다 앉아있을때 2~3배 하중을 더 받기 때문에, 장시간의 운전이나,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 등 척추에 좋지 않은 자세로 인해 장년층 이상에서 많았던 허리디스크 증상이 직장인이나 대학생 및 수험생 등 젊은 연령층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함을 볼 수 있다.

 

운수업에 종사하는 김모씨(45세, 남)의 경우도 그러하다.  김씨의 경우 하루 중에 운전하는 시간이 대부분이라 앉아있는 시간이 많았다.  처음엔 아침에 일어날 때 허리가 불편한 증상이 시작되다, 장시간 앉을때도 통증이 발생하고, 허리를 숙일 때도 통증이 심해졌다. 결국 심한 다리통증과 저림까지 내려와 인천의 한 병원을 찾아 엑스레이, MRI 검사상 요추 추간판탈출증 진단을 받았다.

 

인천 계양구 계산동 참다정한의원 최영일원장은 "목디스크, 허리디스크라 불리는 척추디스크 질환은 대표적인 정형외과 질환중 하나로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 존재하는 디스크(추간판)가 탈출된 증상을 말한다.  의학적 질환명은 추간판탈출증으로 외부의 물리적 충격을 완화해주는 추간판 내부의 젤리같은 수핵이 탈출하여 주변 신경을 압박함으로써 통증이 생기는 척추질환을 일컫는다." 고 전했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허리, 엉덩이, 다리통증이나 다리저림, 발저림 등이 있다.  일반적으로는 허리를 숙이거나, 오래 앉아있을때, 등받이 없는 곳에 앉거나, 땅바닥에 앉을 때, 자세를 바꿀 때, 재채기를 하거나 변기에 앉아 배에 힘을 줄 때 등등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또한 탈출한 디스크가 척추신경을 압박하여 통증 이외에도 저림, 당김, 시림, 찌릿함 등이 발생하며 감각이 떨어지거나 힘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어 주의를 요한다.

최영일 원장은 "디스크 초기 허리를 숙이거나 펴기 힘들거나, 앉아서 생활하는 데에도 불편함이 있다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  중증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으로 진행이 되면 치료기간이 길어지거나, 근력저하가 동반되는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기에, 초기에 가까운 허리디스크병원을 내원하여 허리디스크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최원장은 "디스크치료의 경우 원인이나 증상, 이학적 검사, 영상의학적 소견에 따라 일대일 맞춤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추나요법을 통해 디스크로 인해 경직되고 굳어있는 척추주위 근육을 풀어주고, 개인의 체형과 자세에 따라 틀어진 골반과 척추의 밸런스를 회복을 도울 수 있으며, 척추신경 주위의 염증이나 압박을 개선하고, 주위 근육과 인대를 강화하는 봉침, 약침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허리 건강을 위한 스트레칭 및 강화운동 등 맞춤운동요법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도 허리근력을 꾸준히 강화해가며 바른 자세와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정수라 기자  |  jjaa@hemophilia.co.kr

 

 

출처 : 헤모필리아 라이프(​http://www.hemophil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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